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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의 JOB채(94)] 공인회계사 1200명 중 300명 취업…AI를 도구로 삼는 ‘제본스 역설’이 해법
2026. 5. 2. 오후 6:25
![[이태희의 JOB채(94)] 공인회계사 1200명 중 300명 취업…AI를 도구로 삼는 ‘제본스 역설’이 해법](https://cdn.news2day.co.kr/data2/content/image/2026/05/02/.cache/512/20260502500024.png)
AI 요약
인공지능(AI)이 공인회계사의 진입 창구를 좁히고 있어 2025년 CPA 합격자 1200명 중 연말 기준 한국공인회계사회 등록 기준으로 수습 채용된 인원은 300명대에 그쳤습니다. AI가 전표 입력·자료 정리·기초 감사 등 반복 업무를 대체하면서 신입 채용이 대폭 줄었고 공인회계사는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일정 기간 실무수습을 거쳐야 독립적 직무 수행이 가능해 신참들의 진입장벽이 높아졌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지난 달 24일 공개한 보고서는 AI가 미국 노동시장에 월별 고용 증가율을 약 1만6000건 감소시키고 실업률을 0.1%포인트 올리는 등 소폭의 순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AI가 인간을 보완하는 직종에서는 월별 고용 증가수가 약 9000건 늘고 실업률이 소폭 하락했으며 이는 제본스의 역설과 AI증강기술 점수로 설명되며 교육 종사자·판사·건설 관리자 등은 보완, 전화 교환원·보험금 청구 담당자·채권 추심원 등은 대체 관계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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