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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합격했는데 AI에 자리 뺏겨" 갈 곳 없는 신입 회계사·변호사
2026. 5. 10. 오후 5:42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자료 검색·분석·초안 작성과 전표 대사·데이터 입력·검증 등 주니어 전문직 업무를 대체하면서 2025년도 CPA 최종 합격자 중 수습처 미지정 인원이 지난달 기준 17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배 늘고 2019~2025년 누적 320명 중 약 80%가 최근 2개 연도에 집중됐습니다. 변호사 채용공고는 2021년 3895건에서 지난해 3167건으로 약 18.7% 감소했고 실무수습을 못한 변호사 수는 2023년 432명에서 올해 550명으로 증가했으며 로펌들은 제미나이·클로드 등 AI를 리서치 대체 수단으로 쓰면서 어쏘 변호사 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금융당국과 한국공인회계사회 등은 실무수습기관 확대와 미지정자 TO 배정제 도입 등을 검토 중이며 맥킨지와 PwC는 AI로 회계·재무 직무 일부의 자동화와 신입채용 축소를 전망·실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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