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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보안기업 매출분석-1] 영상보안 산업, AI·클라우드·글로벌 시장 확장이 3대 성장동력
2026. 5. 3. 오전 7:52
AI 요약
국내 영상보안 산업은 AI·클라우드·글로벌 시장 확장이라는 성장 동력과 원자재 가격 상승·환율 변동·규제 강화라는 리스크가 공존하는 가운데 상장사 14개 중 7개사(디지아이티엑스·라온피플·스피어에이엑스·아이디스·인콘·인텔리빅스·한화비전)가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일부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개선되거나 손실을 줄였습니다. 디지아이티엑스는 2025년 매출 251억7252만8475원을 기록해 2024년보다 17.84%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32억9965만687원·당기순손실 33억50만9726원으로 적자 전환해 상장폐지 심사가 진행 중이며, 개선기간 종료일인 2026년 3월 20일로부터 15영업일 이내인 지난 4월 10일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해 증권거래소가 20영업일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하게 돼 5월 초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온피플은 2025년 매출 2,238억832만5905원으로 2024년 대비 1.62% 증가했지만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지속됐고 매출의 95.06%가 애저(Azure) 클라우드 MSP 사업에서 발생하며 오딘 AI 구축사업과 골프센서 수출 확대를 통해 2026년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AI 역량 평가, 글로벌 표준 만들 것"…매출 2배 향해 뛰는 코드프레소](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216465136593_17768440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