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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터 교육 현장까지 '공공AI 시장' 활발
2026. 5. 3. 오전 8:00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구현 의지를 표명하면서 정부와 공공기관에 AI가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하고 수익을 얻어 민관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삼성SDS는 국회 전용 생성형 AI인 '국회 AI 의정지원 플랫폼'을 개시해 국회 내외부 320개 기관 연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 5000명의 국회 소속 인원이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리티웍스'는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온AI)'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돼 중앙부처 대상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부산시의 22종 행정 서비스를 전 부서에 도입하고 한국수력원자력과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며, LG CNS는 지난해 380억 원 규모의 경기도교육청 생성형 AI 플랫폼 사업을 수주해 'AI 행정비서', 'AI 소통 도우미', 'AI 코파일럿' 등을 구축하고 외교부·경찰청 등과 공공 AI전환(AX)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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