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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제는 목회 동역자”…한국교회 활용 어디까지 왔나
2026. 5. 3. 오후 1:17

AI 요약
기독경영연구원은 2일 서울 동작구 CTS건물 11층 대회의실에서 AI와 뉴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을 주제로 창립 30주년 기념포럼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김도영 CTS 사장은 AI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를 제기하는 존재로 보며 AI 활용이 목회 콘텐츠와 행사 기획 등으로 확대되고 목회와 설교에 대한 AI 직접 활용 비율이 2023년 17%에서 2025년 58%로, 목회자 전체 AI 사용률은 같은 기간 41%에서 80%로 증가했다고 설명하고 AI가 영적·신학적 깊이를 완전히 구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경원과 CTS기독교TV는 협약을 맺고 신앙과 일터, 사역과 경영을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행사는 한정화 한양대 경영학과 명예교수 등이 공저한 킹덤 비즈니스: 하나님 나라 기업가정신과 BAM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저자들이 킹덤 비즈니스를 성경적 가치에 기반한 기업 활동으로 정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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