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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회사서 AX기업으로 전환 … "수익 도움되는 AI기술에 집중"
2026. 5. 3. 오후 4:06
AI 요약
국내 데이터 보안 기업 파수가 창사 26년 만에 사명을 파수AI로 바꾸고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기업으로 전환을 공식화했으며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기존 보안 사업은 유지하되 AI 시대에 맞는 보안과 AX 지원을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수AI는 지속가능한 AX를 핵심 화두로 데이터와 거버넌스를 AX의 핵심 기반으로 삼고 AX 플랫폼 엘름(Ellm) 2.0과 AX 컨설팅 서비스 FAAX를 내세워 어시스턴트 수준을 넘어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단계로의 진화를 통해 투자수익률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AI 확산이 새로운 위협을 초래한다고 보고 공격 표면 확대와 신뢰 문제 등을 지적하며 미국 법인과 현지 AX 컨설팅사 컨실릭스를 합병해 심볼로직을 출범시켜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이후 유럽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