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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조규곤 대표 “AX는 ROI와 리스크 관리가 함께 가야“
2026. 4. 15. 오후 1:26

AI 요약
파수(대표 조규곤)는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하고 AX 지원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했으며, 3월 30일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의결하고 4월 15일 'FDI 심포지엄 2026'을 통해 변경 후 첫 공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조규곤 대표는 AI 도입을 장기적 변화로 보고 ROI 확보와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업의 AI 활용을 보조 도구 단계에서 에이전트·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단계로 발전시켜야 실질적 ROI를 실현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대형 모델보다 데이터와 거버넌스 중심의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파수AI는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데이터 보안 강화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AX 플랫폼 '엘름(Ellm)'과 연 단위 구독형 판매의 AX 컨설팅 방법론을 해법으로 제시했고, 공공기관 등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향후 미국 법인 합병으로 출범하는 심볼로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