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백업데이터 AI 활용 문 열렸다…기업, 보안 우려에 ‘활용 제한’
2026. 4. 15. 오후 2:00

AI 요약
최근 백업 데이터 기업들이 AI 레질리언스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시도하며 AI로 백업데이터를 분석해 검색 가능하게 해 기업 활용도를 높이려 하고 있으나 보안 우려로 도입은 제한적입니다.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에 따르면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소프트웨어 시장은 연평균 9.79% 성장해 2026년 약 149억9000만달러에서 2035년 약 347억50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빔소프트웨어와 코헤시티 등 전통적 백업 기업들이 AI를 접목해 사업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코헤시티의 가이아는 백업데이터를 AI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구글 제미나와도 직접 액세스 가능하도록 설계됐지만 국내 기업들은 개인정보 등 핵심 데이터는 별도 통제하고 일부 비식별화된 데이터나 로그 등 제한된 샘플만 AI 분석에 활용하는 제한적 활용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슈플러스] “암호화한 채 연산”…AI 시대, 동형암호 뜬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5/news-g.v1.20260415.aa23ce5685664b688b83024f872a675d_P1.jpg)




![[에듀플러스]숭실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AI 안전성 연구과제 책임자 선정](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09/news-p.v1.20260409.58d430625e0a4caab454c31fa14701f8_P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