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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AI 신약 개발 본격화...글로벌 컨퍼런스서 치료법 공개
2026. 5. 4. 오전 5:40

AI 요약
틱톡의 중국 소유주인 바이트댄스는 상하이·싱가포르·캘리포니아 산호세에 거점을 둔 신약 개발 부서 Anew Labs(Anew Therapeutics·ByteDance AI Drug Discovery)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2025년 수익이 70% 급감했음에도 LLM, 과학을 위한 AI, 로봇공학 등을 탐구하는 씨앗 부서에 자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Anew Labs는 36명의 핵심 멤버와 과학 자문위원회를 갖추고 있으며, 4월 중순 보스턴 Immunology2026에서 생물학 책임자 크리스 리가 생성 AI로 설계한 특정 자가면역 질환 대상 신약 후보를 발표했고, 계산화학 책임자 유 하오위는 3월 출시한 AnewSampling을 바탕으로 5월 4일 바르셀로나 AI 화학 워크숍에서 발표할 계획이었습니다. 같은 달 Anew Labs는 칭화대학교와 협력해 500만 개 이상의 생체분자 복합체로 훈련된 통합 생성 프레임워크 AnewOmni를 공개했으며, 올해 초 영상 생성기 Seedance 2.0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와 파라마운트 픽처스 등으로부터 지적재산권 도용 의혹을 받아 바이트댄스는 안전장치 강화를 밝혔고 해당 모델은 해외에 출시됐으나 미국에서는 아직 이용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