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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녹조, 인공지능(AI)으로 정밀 예측
2026. 5. 4. 오전 7:03

AI 요약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5월 4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녹조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기존 9곳이던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을 13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예측 체계는 과거 수질·수량·기상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과 3차원 수치모델을 결합해 향후 7일간의 녹조 발생 정보를 제공하며,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목 물모아플랫폼(www.mulmoa.go.kr)에 공개되고 유역(지방)환경청 등 관계 기관과 공유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조류경보제 지점을 2030년까지 28곳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모델을 전국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 전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