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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녹조, 이제 AI로 미리 예측한다…7일 전 대응 가능
2026. 5. 5. 오후 8:12

AI 요약
국립환경과학원은 5월 4일부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녹조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조류경보제 지점을 기존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측 체계는 3차원 수치모델에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결합해 향후 최대 7일간의 녹조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며,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월·목요일) 물모아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고 관계기관과 공유됩니다. 추가된 상수원은 한강 의암호, 낙동강 영천호, 금강 용담호, 영산강·섬진강 옥정호 등 4곳이며 국립환경과학원은 2030년까지 조류경보제 지점을 28곳으로 늘리고 예측 기술을 전국 주요 상수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