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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여름철 녹조 AI로 정밀 예측한다
2026. 5. 4. 오전 11:50
AI 요약
국립환경과학원은 5월 4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녹조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상수원 대상 조류(녹조)경보제 지점을 기존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예측 체계는 과거 수질·수량·기상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과 3차원 수치모델을 결합해 향후 7일간의 녹조 발생 정보를 제공하며,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목 물모아플랫폼(www.mulmoa.go.kr)을 통해 공개되고 유역(지방)환경청 등 관계 기관에 공유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30년까지 조류경보제 지점을 28곳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모델을 전국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 전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