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여름철 녹조도 인공지능으로 예측한다
2026. 5. 4. 오전 7:29

AI 요약
국립환경과학원은 여름철 녹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4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예측을 기존 수치모델과 병행해 도입해 과거 수질·수량·기상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과 수치모델을 결합해 향후 7일간의 녹조 발생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은 기존 9곳에서 한강수계 의암호, 낙동강수계 영천호, 금강수계 용담호, 영산강·섬진강수계 옥정호 등 4곳을 추가해 총 13곳으로 확대하고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목요일 매주 2회 ‘물모아플랫폼’을 통해 공개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30년까지 조류경보제 지점을 28곳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모델 적용을 전국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 전체로 확대해 예측 정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