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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녹조도 인공지능으로 예측한다
2026. 5. 4. 오전 7:30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여름철 녹조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술을 기존 3차원 수치모델과 병행해 도입해 향후 7일간의 녹조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수원 대상 조류경보제 지점을 기존 9곳에서 한강수계 의암호, 낙동강수계 영천호, 금강수계 용담호, 영산강·섬진강수계 옥정호 등 4곳을 추가해 총 13곳으로 확대하고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목요일 물모아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조류경보제 지점을 2030년까지 28곳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모델을 2030년까지 전국 상수원 조류경보제 지점 전체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