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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AI로 녹조 정밀 예측 정보 제공한다
2026. 5. 4. 오전 11:24

AI 요약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5월 4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녹조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상수원 대상 조류경보제 지점을 기존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모델과 수치모델을 결합해 향후 7일간의 녹조 발생 정보를 제공하며 상수원 13개소 22지점과 친수활동구간 1개소 5지점을 포함한 총 14개소 27지점에 대한 감시 체계를 구축했고 예측 정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월·목) 물모아플랫폼(www.mulmoa.go.kr)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관측 결과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상수원 구간 기준 1만 세포/mL를 하루라도 초과할 경우 매 근무일 예측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 13개소에서 출발해 2030년까지 조류경보제 지점을 28곳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