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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피지컬 AI’ 국산 1호 심혈관 중재술 로봇 본격 임상 투입
2026. 4. 6. 오전 9:40

AI 요약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안정민 교수팀은 3월 27일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협심증 환자 박 모 씨(남, 56세)를 안전하게 시술해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에이비아는 2019년 개발돼 2023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승인을 받고 2024년 12월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된 국산 1호 관상동맥중재술 로봇으로, 최대 5개 도구 동시 제어·1mm 단위 정밀 위치 제어·햅틱 및 AI 영상가이드 기능을 통해 시술 시간 46% 이상 단축, 환자 방사선 노출 22% 이상 저감 등 정밀성과 안전성을 높여 공식적인 수가 적용이 가능해졌다고 병원은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