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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피지컬 AI’ 국산 1호 심혈관 중재술 로봇 본격 임상 투입...1mm 정밀 제어 기술로 협심증 치료
2026. 4. 6. 오전 9:09
AI 요약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안정민 교수팀은 협심증 환자 박 모 씨(남, 56세)를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안전하게 치료해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퇴원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에이비아는 2019년 서울아산병원의 기술로 개발돼 2023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승인을 획득하고 서울아산병원, 은평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등에서 실증임상연구를 거친 뒤 2024년 12월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되고 약 1년 만에 임상 현장에 투입되며 공식 수가 적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병원은 에이비아가 최대 5개 시술 도구 동시 제어가 가능한 다채널 시스템과 1mm 단위 정밀 제어, 햅틱 기능 및 AI 기반 실시간 영상 가이드를 통해 시술시간을 46% 이상 단축하고 환자 방사선 노출량을 22% 이상 저감하는 등 정밀성과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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