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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안전한 행정AI’ 수출 추진…中 AI 불안 속 디지털주권경쟁
2026. 5. 4. 오전 11:45

AI 요약
일본 정부는 행정기관에서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독자 시스템을 동남아시아 등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 확산·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중국산 AI 확산에 따른 정보 유출과 여론공작 우려 속에서 '안심·안전한 AI'로 공공부문 시장과 디지털 주권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핵심 시스템은 디지털청이 개발한 행정용 생성AI '거버먼트 AI·겐나이(源内)'로, 기밀성 있는 행정 데이터를 AI 모델에 직접 학습시키지 않고 참조만 하도록 설계되어 정부 문서 정리·국회 답변 지원·경찰 연계 게시물 선별 기능 등을 갖추었고 일부는 4월 24일 오픈소스로 공개됐으며 2026년도 중 전 부처 약 18만명 대상 대규모 실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사는 일본이 G7 히로시마 AI 프로세스를 외교적 자산으로 활용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확산을 꾀하는 가운데 한국에는 공공부문 AI가 국가 데이터 주권 문제이며 한국어와 국내 법제·행정 문화에 맞춘 공공 AI 기반을 서둘러 정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