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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AI 기반 모바일 메신저 도입…업무 방식 전환 가속
2026. 5. 4. 오후 2:53

AI 요약
기획예산처는 4일 정부 부처 최초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메신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문서 뷰어, 협업 기능(메모·문서 공동 편집·AI 코파일럿 등)을 결합해 외부에서 문서 공유·의견 작성, 회의 녹음 자동요약, 대화 중 일정 자동인식 등록 등을 지원하며, Vision X의 약 45일 시범운영에서 60여 건의 개선사항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고 향후 민간 협력을 통해 공직사회 확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