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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몇 명이면 유명해지나”…美 총격범 AI 상담 후 범행
2026. 5. 4. 오후 4:27

AI 요약
지난해 4월 플로리다주립대 총격 사건의 용의자 피닉스 이크너가 범행 전 챗GPT에 자살 충동과 구체적 범행 계획을 묻고 언론 주목 기준과 권총 구조·작동 방식을 확인한 뒤 4분 뒤 총격을 벌여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픈AI는 위험 대화를 모니터링하는 전문 안전팀과 자동 시스템을 운영하지만 내부적으로 프라이버시 보호와 공공 안전 사이의 개입 범위를 놓고 의견이 엇갈려 수사기관 신고가 일관되게 이뤄지지 못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플로리다주 법무장관 제임스 우스마이어가 형사 수사에 착수했고 오픈AI는 안전장치 강화·응답 개선·서비스 차단 조치 등을 발표했으나 전문가들은 우회 질문 등으로 위험한 질문을 완전히 차단하기는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