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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 김동완, AI에 SNS 검열 맡긴다
2026. 5. 5. 오전 12:00

AI 요약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은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리기 전 문장 정리, 비문 체크와 논란 가능성 검토를 위해 인공지능(AI)과 상의한다고 밝혔으며 AI 시대라 다행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잦은 오해의 소지로 최종 마감은 본인이 해야 한다고 밝히고 AI는 아직 뻔뻔하다고 부연했으며, 그는 과거 성매매 관련 발언과 동료 연예인 옹호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어 팬의 댓글에 자신도 눈치를 본다고 답해 과거 논란을 간접적으로 시인했습니다. 김동완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