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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 성료…주먹도끼 유적서 과거·현재 잇는 문화 실험
2026. 5. 4. 오후 8:59
AI 요약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이 지난 3일 개최한 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는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서사로 엮어낸 문화 실험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경기 문화예술로 원(Circle)+31 사업과 연계해 전곡리 유적의 문화유산과 AI 기술을 결합해 총 18편의 AI 영화와 미디어아트 작품을 상영·전시했으며 전곡리 주먹도끼를 다룬 작품과 반고흐 XR-Bus 등이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상영 이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과정·한계·윤리 문제가 논의됐고 이번 행사를 기획한 KAIST 김재철AI대학원 박진호 초빙교수는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도구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