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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와 동맹 맺은 오픈AI·앤스로픽, 기업 공략 본격 시동
2026. 5. 5. 오후 5:10

AI 요약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월가 금융회사들과 손잡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으며, 자본력과 고객 네트워크를 갖춘 사모펀드(PE)와 투자은행(IB)을 발판 삼아 기업에 자사 AI 모델을 빠르게 침투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앤스로픽은 4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 블랙스톤, 헬먼앤드프리드먼과 함께 15억달러(약 2조2100억원) 규모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발표했고, 오픈AI도 브룩필드자산운용·베인캐피털·어드벤트 등에서 40억달러(약 5조9000억원)를 조달해 ‘디플로이먼트컴퍼니’를 세워 목표 기업가치 100억달러로 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COO가 운영을 맡을 계획입니다. 양사는 고객사 AI 도입을 위해 현장 배치 엔지니어(FDE)를 대거 채용할 예정이며, 앤스로픽은 FIS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금융회사용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미 자사 엔지니어를 FIS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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