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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훼방꾼서 ‘해결사’로…공천부터 유세까지 AI에 다 맡긴다
2026. 5. 6. 오전 6:02
AI 요약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과 일부 후보 개인은 공천 심사부터 유세 동선, 공약 정리, 콘텐트 제작 등 선거 실무 전반에 AI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홈페이지에 정책 제안 요약, 후보 MBTI·리더십 예측과 챗봇 러부리를 도입했고 국민의힘은 AI 기반 정치신용평가 모델과 OCR 서류 검증, 개혁신당은 GPS 기반 유세 동선 제안 기능의 AI 사무장 앱을 도입했으며 후보 오영준은 실시간 대시보드와 AI 챗봇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부터 딥페이크 영상 활용 선거운동이 금지돼 AI 후보는 등장하지 않으며 일본의 팀 미라이가 중의원 선거에서 11석을 얻고 알바니아는 2025년 9월 17일 AI 장관 디엘라를 임명하는 등 해외 사례가 늘고 있지만 미국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딥페이크 가짜 영상 확산 등 여론 왜곡 우려가 제기돼 선거와 민주주의 신뢰 훼손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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