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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젠스-세테라, ‘보안 전용 프로세서’ 출시 및 기술 협력 추진...AI·5G 환경 대응
2026. 4. 6. 오전 10:41
AI 요약
뉴젠스는 보안 컴퓨팅 스타트업 세테라와 협력해 보안 전용 가속기 SPU CTHR-01을 출시하고 기술 협력 및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CTHR-01은 PCIe 형태로 서버에 장착되는 보안 가속기로 암호화 연산과 보안 처리를 전담하며 암호 키를 지속적으로 변경하고 민감 데이터를 장치 내부 메모리에 저장해 시스템 일부 침해 시에도 데이터 외부 노출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Adeline을 포함합니다. 뉴젠스는 해당 제품을 2026년 2분기부터 데이터센터 및 5G 인프라 환경에 우선 적용해 국내 시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양사는 향후 기술 협력 범위를 확대해 차세대 보안 아키텍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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