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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업무에 생성형 AI 도입…"업무량 경감 기대"
2026. 5. 6. 오후 1:15

AI 요약
충북 충주시는 행정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해 지난달 시범운영을 거쳐 5월부터 전 직원에 보급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시가 도입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을 통합 제공하며 맞춤형 AI 에이전트 생성, 보고서 초안 작성, 데이터 시각화, 이미지 생성 등 행정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모든 공무원이 공유할 수 있는 공용 AI 에이전트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시 이은섭 안정행정국장은 개인정보 필터링과 데이터 무단 수집 방지 등 행정 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했으며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업무 부담을 줄여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