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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로봇 촬영 영상, AI 활용...규제샌드박스 승인
2026. 5. 6. 오후 2:37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대한상의 샌드박스지원센터가 지원한 과제 3건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뉴빌리티의 ‘영상정보 원본 활용 자율주행 배달로봇 시스템 고도화’는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촬영한 영상데이터 원본을 AI 학습에 활용해 인지 기능을 고도화하고 주행 안전성을 검증하는 실증특례를 받았으며, 연구 목적 외 활용 금지·제3자 제공 금지 등 개인정보 보호와 관리·보안 조치 준수를 조건으로 승인되었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등이 신청한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 서비스도 임시허가를 받아 실증특례 기간 560여 개 기업이 참여해 83만여 건의 상품을 판매하고 340여 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효과성이 입증됐고, 2019년 1월 제도 도입 이후 ICT 샌드박스 특례승인 건수는 300건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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