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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AI 메모리’ 표준화 임박…K ‘선점’ 초읽기
2026. 5. 6. 오후 2:30

AI 요약
글로벌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는 최근 LPDDR6 기반 프로세싱인메모리(PIM) 기술 표준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며 해당 규격은 엣지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추론 워크로드의 성능·에너지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습니다. PIM은 메모리 내부에 연산 장치를 통합해 D램과 GPU 간 데이터 이동을 줄여 추론 성능을 높이고 전력 소비를 낮추며, 저전력 특성의 LPDDR 기반 PIM은 온디바이스 AI에서 활용 가능성이 크다고 업계는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PIM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 중으로 삼성전자는 LPDDR5X 기반 PIM을 고객사와 개발해 올해 하반기 샘플을 공급할 예정이며 LPDDR6 PIM 스펙 논의를 진행 중이고, SK하이닉스는 AiM, GDDR6-AiM, AiMX 등을 공개하고 클라우드 업체와 검증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나 고객사 확보와 비용 문제 등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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