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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소버린 AI’ 기반조성 경쟁… 수조원대 사업비·투자유치가 관건
2026. 4. 6. 오전 11:52

AI 요약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산업을 바탕으로 소버린(Sovereign) 인공지능(AI) 기반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소버린 AI는 데이터 수집, 모델 학습, 배포·운영 등의 외부 의존성을 줄이는 자주적 AI 모델입니다. 경북도는 ‘경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을 수립해 △AI 거버넌스 운영 △AI 혁신 기반 조성 △AX 추진 △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 등 4가지를 골자로 총사업비 1조7301억 원을 투입하고 민관협력으로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민간 자본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SK에너지, 고려아연 등 10개 기관과 협약해 데이터 공유와 제조산업 특화 AI 모형 공동 연구개발 및 실증에 협력하기로 했고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의 소버린 AI 조성을 위해 기업 수요에 맞춘 지원책을 마련 중이며 막대한 사업비와 투자 유치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