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ESG 칼럼] “AI는 전기를 먹고 자란다”…AI·데이터센터 시대, 전력·물·ESG와 제조·산단의 생존 전략
2026. 6. 1. 오후 5:28
![[ESG 칼럼] “AI는 전기를 먹고 자란다”…AI·데이터센터 시대, 전력·물·ESG와 제조·산단의 생존 전략](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623/art_17803023987677_ed9336.jpg)
AI 요약
2026년 제조·IT 현장에서 AI는 기본 도구가 되었으나 2월 말 미국과 이란 사이 전쟁 본격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들고 “110달러 돌파”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4월 초 보도는 이란 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4,000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구조를 흔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GPU 등으로 전력과 냉각(물) 수요가 크며,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4년 약 415TWh(전체의 1.5%), 미국만 약 183TWh(미국 전체의 4% 이상)였고 2026년에는 500TWh를 넘어 전 세계 전력 수요의 약 2%를 차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EU의 CSRD·ESRS, ISSB의 IFRS S1·S2 및 K-ISSB(2028년 자산 30조 이상, 2029년 자산 10조 이상 상장사부터 의무화) 등 ESG 공시 기준은 PUE·재생에너지 비율·WUE·수자원 리스크·에너지·탄소 데이터 정밀성 등 정량 지표와 데이터 기반 공시를 요구하면서 AI 확산이 전기·물·에너지 안보·ESG·금융·투자 구조 문제로 연결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R.jpg)



![삼성전자 웃게 한 AI…美 빅테크 데이터센터 확장에 기후목표는 후퇴 [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5/rcv.YNA.20260428.PAP20260428121001009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