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펫푸드 사업화 지원센터’ 선정…국비 98억 확보
2026. 4. 6. 오전 11:56

AI 요약
충남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글로벌 진출 스마트 휴머니제이션 제품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8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도는 국비 98억 원과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 2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안에 펫푸드 사업화 지원센터를 구축하며 사업 수행 주관 기관은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이고 한국인공지능(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충남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참여합니다. 센터는 반려동물 정보(펫 바이오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 기반 시제품 개발 및 최적화, 유효성·안정성·기능성 실증 평가 체계 구축·운영, 해외 진출을 위한 국가·품목별 맞춤 규제 대응 등 반려동물 맞춤형 기능성 식품 수출 전주기 지원을 수행해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내 연구·산업 기반 시설과 연계한 그린 바이오 산업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