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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5분 만에 사물 인식하는 AI 기술 개발
2026. 6. 8. 오후 1:30

AI 요약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은 사용자가 입력한 자연어로 3D 복원 공간에서 대상을 찾아내는 오픈어휘 3D 공간인식 기술 라이트 스플랫(Light Splat)을 개발했으며 텍스트로 지정한 물체를 약 5초 만에 찾아낼 수 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각 3D 가우시안에 2바이트짜리 짧은 인덱스만 붙이고 의미 정보는 별도 표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메모리 사용량을 64분의 1로 줄였고 검색 준비 시간을 약 5초로 단축해 기존보다 50~400배 빠른 속도를 구현했으며, LERF-OVS와 DL3DV-OVS 데이터셋 실험에서 작은 대상부터 멀리 있는 물체까지 기존보다 우수한 인식 성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