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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만에 사물 인식하는 AI 기술 나온다
2026. 6. 8. 오전 8:03
AI 요약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이 사용자가 입력한 자연어(예: 흰색 소파, 라면 위 달걀)로 3D 복원 공간에서 물체의 위치와 영역을 찾아내는 오픈어휘 기반 3D 공간 인식 기술 LightSplat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대비 메모리 사용량을 64분의 1로 줄이고 각 3D 가우시안에 2바이트 인덱스만 부착해 의미 정보는 별도 표에서 참조하는 방식으로 약 5초에 검색을 완료해 기존보다 50~400배 빠른 속도를 보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논문명 LightSplat: Fast and Memory-Efficient Open-Vocabulary 3D Scene Understanding in Five Seconds로 CVPR 2026에 채택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