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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업, AI가 농가별‘맞춤형 경영성적표’낸다
2026. 5. 6. 오후 9:07
AI 요약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5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가의 경영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반 경영성과 분석지원 현장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농가 및 필지단위 경영정보와 제주농업 데이터허브인 제주DA 플랫폼의 34종 데이터(기상, 농업기술, 경영 등)를 연계해 맞춤형 경영개선 방안을 제공하며, 지난해 시범 운영으로 평균 총수입이 7.7% 상승하고 경영비는 5.6% 감소했고 제주에서는 5개 농가가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농촌진흥청과 공동 주관하되 도에서 직접 수행해 대상을 240농가로 확대하고 필지단위 조사(1,500필지) 참여자 중 선정하며 노지감귤, 월동무, 양배추, 당근, 마늘, 양파 등 6대 작물을 대상으로 AI가 농사 중간과 수확 후 자동분석자료를 생성하고 전문가 6인이 현장 컨설팅을 수행하며 AI 분석자료 자동생성 체계는 7월까지 갖추고 8월부터 현장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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