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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 가구 AI 플랫폼 구축 본격화
2026. 5. 7. 오전 11:53
AI 요약
경기 용인특례시는 ‘동물 등록 절차 디지털화 및 반려 가구를 위한 AI 플랫폼 구축’ 사업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올해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동물 등록 및 변경 신고 절차의 디지털화, RPA 기반 신청서 자동 검수 시스템 도입, LLM 기반 AI 챗봇 민원 안내 서비스 구축과 반려 가구 맞춤형 정보 플랫폼 개발 등 행정업무 자동화와 시민 편의 제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외부 재원을 확보해 자체 예산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 행정 기반을 강화하며 반복적 민원 업무를 줄이고 행정 처리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여 데이터 기반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