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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 칩 직접 만든다…'최대 173조원' 투자 계획 공개
2026. 5. 8. 오전 4:25

AI 요약
뉴욕타임스는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제출된 공청회 공고문을 인용해 테라팹 프로젝트의 1단계 투자 비용이 최소 550억 달러(약 80조원), 전체 투자 규모는 최대 1190억 달러(약 173조37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이는 일반적인 첨단 반도체 공장 건설 비용(100억~300억 달러)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테라팹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AI 구동에 필요한 반도체를 자체 공급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며 머스크는 로직 반도체, 메모리, 첨단 패키징을 한 지붕 아래 통합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칩 제조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텔은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해 초고성능 반도체의 설계·생산·패키징을 대규모로 수행하겠다고 밝혔고 스페이스X는 xAI 인수와 IPO 추진 등으로 AI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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