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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료가 AI였다니"…中 사무실 점령한 '디지털 직원' [차이나 워치]
2026. 5. 8. 오전 9:43
AI 요약
중국 주요 도시의 사무실에 AI 기반 '디지털 동료'가 빠르게 확산되며 바이두,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등 주요 기업이 조직 개편과 AI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메일·보고서·일정관리 등 통상 사무 업무는 물론 연구개발·법률 검토까지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으며 퀘스트모바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내 AI 네이티브 앱의 월간활성사용자수는 4억4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동료 스킬'처럼 특정 직원의 메신저·이메일·문서로 말투와 의사결정 방식을 재현하는 'AI 복제 인간'이 등장했고 항저우 스타트업 즈전커지는 오픈 에이전트 기반 의료 플랫폼을, 허마센셩은 AI 기반 가격결정·물류 최적화를 도입했으며 중국 정부는 향후 5년간 산업 전반에 AI를 내재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테크차이나]“이제는 연결 아니라 실전 적용이다”…中 기업, AI 에이전트 본격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8/news-p.v1.20260428.5eaf187c2bc241a190f300daf20d7b16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