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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보안용 'GPT-5.5' 접근 확대…승인 거치면 韓도 사용 가능
2026. 5. 8. 오전 10:07

AI 요약
오픈AI가 GPT-5.5 기반으로 사이버 보안 협력을 확대하며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TAC)를 GPT-5.5 체계에 적용해 승인 받은 기업·기관이 취약점 탐지·분석, 악성코드 분석, 바이너리 리버스 엔지니어링, 탐지 엔지니어링, 패치 검증 등 방어 목적 보안 작업에 대해 기존 GPT-5.5보다 완화된 응답 정책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 기업·기관도 정부기관 여부, 사용 목적, 운영 국가, 보안 인증 보유 여부 등을 제출하고 신원 인증 절차를 거치면 한국어판 TAC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근 신청이 가능하며 TAC 환경에서는 취약점 재현 코드와 검증용 README 파일 생성까지 지원합니다. 오픈AI는 승인된 환경에서 레드팀·침투 테스트·익스플로잇 검증 등 고위험 보안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도록 설계한 GPT-5.5-사이버를 제한 프리뷰로 공개하고 시스코,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인텔 등과 협력해 취약점 탐지부터 패치·위협 차단까지 보안 플라이휠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