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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1년도 안 돼 던진 AI 수장직…진정성 의심될 수밖에
2026. 5. 8. 오전 9:30
AI 요약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가 초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직을 내던지고 6·3 재보궐선거에 출마했고 임문영 전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도 광주 광산을 후보로 나섰습니다. 이들의 사임으로 AI 고속도로·AI 데이터센터(AIDC) 특별법의 초석 마련, AI 기본사회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등 주요 과제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책의 연속성과 진정성이 의심받고 보안 위협과 인력 부족 문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런 수장 교체가 반복되면 정부의 AI 정책 신뢰도가 떨어지고 미국·중국과의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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