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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튼-MROD,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2026. 5. 8. 오전 10:30
AI 요약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앱튼(APTUN)이 국방·산업 AI 전문기업 엠아르오디펜스(MROD)와 전략적 기술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AI를 접목한 스마트 데이터센터 운영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기반 실시간 설비 감시와 자율 운영이 가능한 인프라 모델을 구현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앱튼은 엔비디아의 '베라루빈(Vera Rubin)' 6만2500장이 투입되는 대전 HNU AIDC를 비롯해 부산, 강원 등 총 6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MROD의 온디바이스 AI CCTV와 음향방출(AE) 센서를 융합한 머신러닝 모델로 냉각 시스템의 전력사용효율(PUE)을 최적화하고 설비 고장을 예측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이번 데이터센터 사업을 발판 삼아 K-방산 MRO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AI 제조 융합 솔루션의 글로벌 SaaS 판매를 병행해 오는 2031년 약 1,000억 달러 성장이 전망되는 글로벌 MRO 시장을 겨냥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