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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차관, OECD 국제교통포럼 참석…AI 기반 교통정책 협력 논의
2026. 5. 8. 오후 2:34

AI 요약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26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책과 자율주행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관급 회의에서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전성 제고를 위한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내 AI 기반 예측형 도로안전 정책 K-Safer를 소개했으며, 개인정보 보호와 시스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민간 협력체계와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특별세션에서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례를 공유했으며, 미주개발은행(IDB)과는 중남미·카리브해 지역 교통 발전 지원 방안을, ITF 사무총장과는 한국 교통정책의 국제사회 기여 확대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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