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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차관, OECD 국제교통포럼 참석…AI 기반 교통정책 협력 논의
2026. 5. 8. 오후 2:36
AI 요약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26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정책과 자율주행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홍 차관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열린 장관급 회의에서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내 AI 기반 예측형 도로안전 정책 K-Safer와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소개하며 개인정보 보호와 시스템 리스크 완화를 위해 민간 협력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별세션 기조연설에서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례를 언급하고 미주개발은행(IDB) 및 ITF 사무총장과의 양자 면담에서 중남미·카리브해 지역 교통 발전 지원과 한국 교통정책의 국제사회 기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