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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美 경제 살렸다는데…임금은 줄고 노동몫은 79년 만에 최저
2026. 5. 8. 오후 5:05

AI 요약
WSJ은 AI 붐이 미국의 성장률, 주식시장, 기업이익, 무역수지, 고용 심리까지 흔드는 거대한 힘이 됐다고 분석했고, 모건스탠리는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이 올해 8000억 달러를 넘고 내년에는 1조1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해 내년 AI 관련 자본지출이 미국 GDP의 3.3%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WSJ 자체 추산에서는 AI 관련 경제가 31% 성장한 반면 AI를 제외한 경제는 0.1% 성장에 그쳤고, S&P500의 이익 증가도 매그니피센트7에 쏠려 해당 7개사의 이익 증가율은 61%인 반면 나머지 493개 기업은 16%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노동자는 실질임금이 줄고(노동보상 연율 3.1% 증가이나 물가 반영 시 0.5% 감소) 전체 기업 부문 산출에서 노동자 몫은 54.1%로 1947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를 기록했으며 AI 도입 기업 직원의 23%가 5년 내 자신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등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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