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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AI 시대, 공연예술이 한류 살린다
2026. 5. 9. 오전 12:11
AI 요약
방탄소년단(BTS)은 3월 광화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아리랑’을 경기 고양시에서 출발해 2027년까지 일본·미국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4월 말 미국 탬파 스타디움 공연에는 19만 명이 찾았고 광화문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공연 티켓 판매액은 1조73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했고, 대중음악 분야가 9817억원(29% 증가)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뮤지컬과 무용도 각각 7.2%, 29.5% 증가해 공연 예술이 한국 문화산업의 빠른 성장 분야로 나타났습니다. 칼럼은 공연 예술이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된 새로운 한류이자 인공지능 시대 대중문화를 지켜낼 최후의 보루라며 공연 활성화가 기획·무대기술·제작 인력을 늘리고 2024년 공연 시설 및 단체 종사자는 9만6897명으로 2019년 6만4479명 대비 50.2%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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