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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시간대, 오픈AI에 2000만달러 베팅…지급 우선권 확보
2026. 5. 9. 오후 8:16

AI 요약
미시간대학교가 오픈AI 초기 자금 조달에 2000만달러를 투자하고 회수 목표액을 20억달러로 설정한 사실이 일론 머스크와 샘 알트먼의 소송 자료에 포함된 부속 문건에서 확인됐습니다. 미시간대의 투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9년 오픈AI에 10억달러를 투자하기 전에 이뤄졌고, 문건은 미시간대가 코슬라벤처스와 리드 호프먼의 아포리즘 재단(각각 5000만달러), 와이콤비네이터 펀드(1000만달러), 폴 부크하이트의 신탁(300만달러) 등과 함께 초기 투자군에 포함됐으나 지분 조건은 명확하지 않다고 적시했습니다. 문건에 따르면 미시간대와 다른 초기 투자자들은 오픈AI의 지급 순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앞서며 이들의 회수 목표액은 물가상승률에 따라 함께 오르도록 돼 있고, 기사에서는 2017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한 가톨릭 고등학교가 스냅 기업공개로 240억달러를 벌어들인 사례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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