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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2026. 5. 11. 오전 6:47

AI 요약
엔비디아는 올해 들어 AI 인프라 전 영역에 걸쳐 총 400억 달러(58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이 중 300억달러가 투입된 오픈AI를 비롯해 앤트로픽, 일론 머스크의 xAI, 아이렌, 코닝, 마벨, 루멘텀,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AI·반도체·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에 투자했습니다. 비상장 주식 가치는 222억 5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6배 이상 폭등했고, 상장 주식은 89억 2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 중입니다. 젠슨 황 CEO는 AI 밸류체인 전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일부 분석가들은 엔비디아의 투자가 자사 칩 구매로 이어지는 '순환 거래'와 인위적 수요 창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