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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들지 않았습니다”가 새 마케팅 전략이 됐다… 브랜드들이 다시 사람을 전면에 세우는 이유
2026. 5. 10. 오전 12:00
AI 요약
생성형 AI는 이미지 제작부터 카피라이팅, 영상 편집, 고객 맞춤형 추천까지 대부분의 마케팅 업무에 투입되었지만 소비자들이 AI가 만든 콘텐츠에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해 가트너는 2027년까지 소비자 20%가 AI를 사용하지 않은 브랜드를 더 진정성 있다고 인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는 Human-made, Proudly Human, No AI 등의 문구를 앞세운 인증 프로젝트가 최소 8개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Not By AI 배지는 콘텐츠의 90% 이상을 인간이 제작해야 사용할 수 있어 전 세계 수천 개 기업과 창작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도브는 2024년 Real Beauty 캠페인 20주년을 맞아 광고에 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에어리는 No AI-generated bodies or people을 내세웠으며 하디스와 폴라로이드는 AI의 한계를 드러내는 캠페인으로 인간의 경험과 진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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