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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용산 왜 방치했나”…AI 허브 공약 재강조
2026. 5. 10. 오전 2:00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9일 여의도공원에서 여성택시기사들과 간담회를 하며 오세훈 후보를 겨냥해 용산 개발을 방치한 책임을 지적하고 서울의 광역시도 성장률이 2022년 이후 3년간 8위, 10위, 11위로 하락한 원인이 용산 개발 지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후보는 용산을 전 세계 AI 정책과 산업의 중심이자 아시아의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유엔 AI 허브 유치와 1만 가구 공급 공약을 제시했고, 박경미 선대위 대변인은 오 후보에게 장기간 방치한 책임이 있다고 비판하며 오 후보의 ‘닭장 아파트촌’ 표현을 반박했습니다. 정 후보는 국회와 여의도 일대에서 관련 단체와 시민·택시업계와 간담회를 하고 개방화장실 확대, 개방 인센티브 강화, 안전한 정차 여건 마련 및 개방 화장실 정보 제공 등 택시업계 요구와 우천 시 차선 시인성 문제, 수도권 외부 택시의 서울 진입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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