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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61조 뛴 딥시크, 中 국가자산 격상…AI 반도체 수혜주는
2026. 5. 10. 오전 9:33
AI 요약
중국의 AI 모델 딥시크(DeepSeek)가 몸값 61조 원 규모의 국가자산으로 격상됐으며, 최근 공개된 V4는 고성능 V4-Pro와 고효율 V4-Flash로 구성돼 Pro는 추론 연산량을 73%, Flash는 90%가량 절감했습니다. 딥시크의 기술 진보가 화웨이, 캄브리콘, 하이곤, 무어스레드 등 중국 토종 칩메이커들과의 당일 최적화로 이어졌고, 중국 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기금(대기금)이 딥시크의 첫 외부 자금조달을 450억 달러 가치로 주도하면서 몸값이 수주 전 200억 달러에서 두 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캄브리콘 등 주요 AI 반도체 기업들이 AI 수요 강세로 내년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 투자자의 직접 접근 제한을 고려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활용을 권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