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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61조 뛴 딥시크, 中 국가자산 격상…AI 반도체 수혜주는
2026. 5. 10. 오전 9:30

AI 요약
딥시크가 몸값 61조 원 규모의 '국가자산'으로 격상되며 중국 AI 생태계 고도화를 이끌고 있고, 최근 공개된 딥시크 V4는 고성능 'V4-Pro'와 고효율 'V4-Flash'로 구성돼 V3.2 대비 추론 연산량을 Pro는 73%, Flash는 90% 절감했습니다. 화웨이, 캄브리콘, 하이곤, 무어스레드 등 중국 토종 칩기업들이 V4 공개 당일 최적화를 완료했으며 중국 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기금(대기금)이 딥시크의 첫 외부 자금 조달을 450억 달러 가치로 주도하고 3기 대기금 규모는 3천440억 위안(약 66조 원)입니다. 캄브리콘은 지난해 흑자 전환 이후 대형 고객사에 제품 납품을 본격화했고 미래에셋증권은 내년 매출을 156억 위안(전년 대비 140% 증가), 영업이익을 57억 위안(178% 증가)으로 전망하며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활용을 제언했습니다.




